2026년 4월 21일 화요일, 지극히 자애로우신 칭하이 무상사(비건)께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함께 제3차 세계대전의 도래를 막은 최근의 고무적인 소식에 관한 메시지를 전하셨습니다. 스승님은 또한 인류가 아직 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은 아니며 미래의 세계적 분쟁을 막기 위해 시급히 도덕적인 삶을 살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듯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같은 아주 기쁜 소식이 있어요. 그곳은 선박이 드나드는 중심 관문이죠. 그것이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죠. 이제 지구상의 모든 이가 컨테이너 선박을 통해 필요한 모든 생필품을 얻고 평화를 누리게 됐으니까요. 그래서 여러분 모두 일체가 되신 가장 강력하신 삼위, 전능하신 신과 예수 그리스도와 궁극의 스승께 감사드려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그분들의 축복과 허락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었으니까요. 또한 여러모로 협조하고 큰 도움을 준 평화의 왕에게도 특별히 감사드려야 해요. […]
천국은 사실 우리(일체가 되신 가장 강력하신 삼위)가 전쟁을 멈추길 원치 않아요. 언제부터인지도 알 수 없는 오래전부터, 수십수천억, 수조의 무수한 존재들이 울부짖고 있기 때문이죠. 도살장에서, 사냥터에서, 그리고 원래는 평화와 자비만 있던 바다에서요. 그래서 신께선 그들의 간청을 더 이상 외면하실 수 없으며, 세상의 어떤 존재라도 언제든 죽일 수 있는 모든 권력과 장비, 모든 발명품을 손에 쥔 인간들에게 그들이 부당하게 고통받도록 내버려두실 수 없는 거예요. 인간들은 그 누구의 허락도 구하지 않죠. 신의 허락을 구하지 않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신께 물었다면 『안 된다』고 하셨을 테니까요. […]
인간의 폭력 행위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천국에서 인류를 돕기를 꺼려하는 이유, 스승님의 제자가 된 왕들, 세계대전이 중단되지 않았더라면 얼마나 많은 지구의 인구가 죽게 되었을지 등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계속 시청해 주세요.
5월 2일 토요일,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더 많은 자막과 함께 방영될 이 메시지의 전체 방송을 많이 시청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