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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질적 차원에서 활동하면서‍ 더 높은 영적 차원에서도‍‍‍ 세상사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집착 없이 사람들이‍ 비건이 되도록 효과적으로‍ 장려하고‍ 동물 공동거주민을‍ 자신처럼 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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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뉴질랜드의 메이지 님이‍ 보내주신 마음의 편지입니다‍‍:

사랑하는 궁극의 스승님과‍ 다시 하나되신 가장 강력한‍ 삼위께, ‍진심 어린 감사와 사랑을 담아‍ 오랫동안 제 마음속에‍ 조용히 간직해 온‍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정말 행운아이고‍ 축복받았다고 느낍니다. ‍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을 만큼‍ 나날이 행복하며 관음 명상의‍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 아직 세상사에‍ 관심이 많지만, ‍스승님의 사랑으로‍ 축복받은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보며 감사드립니다. ‍ 또한 우리 단체 밖에서도‍ 동물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성인과‍ 천상의 존재들, 신실한‍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뉴질랜드의 그레이하운드‍ 경주 금지와 미국‍ 리즐런 팜스 실험실에서‍ 비글 주민들이 풀려난 것처럼‍ 그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보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

가장 사랑하는 스승님, ‍ 뉴질랜드의 동물 주민‍ 보호 활동가인 제 친구가 쓴‍ 진심 어린 기도문을‍ 본인의 동의를 얻어 소개하고‍ 싶습니다. 동물 주민과‍ 세상의 고양을 위해‍ 힘쓰며 주 예수님을‍ 사랑하는 분들과 소통할 때‍ 다른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신의 동물들을 위해‍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주 예수님, 저희 마음을‍ 열어 주님의 동물들이‍ 주님의 창조물 가운데‍ 사랑받는 일원이며, ‍ 털과 깃털, 지느러미와‍ 비늘을 지닌 형제 자매임을‍ 깨닫게 하소서‍‍

저희와 마찬가지로 그들도‍ 주님의 손으로 빚어졌으며‍ 생명의 숨결로 충만합니다. ‍ 저희와 마찬가지로 주님께서‍ 그들을 아시고 사랑하시며, ‍ 신께서 부여하신 그들만의‍ 목적을 위해 빚으셨습니다. ‍

저희와 마찬가지로‍ 그들도 기쁨과 고통, ‍ 안락과 괴로움, ‍ 평화와 두려움을 통해‍ 자신의 삶을 경험합니다. ‍‍ 저희가 그들에게 불필요한‍ 고통과 괴로움, 두려움을‍ 주지 않도록 가르쳐 주소서‍

기꺼이 내어 준 것과‍ 폭력으로 빼앗은 것의‍ 차이를 알게 하소서‍‍

욕망보다 자비를, ‍ 편의보다 연민을, ‍ 폭력보다 평화를 택할‍ 지혜와 힘을 주소서‍‍

무지와 교만, ‍ 탐식과 습관, ‍ 완고한 마음으로‍ 저지른 해악을‍ 용서하소서‍‍

수치심 없이 회개하고‍ 두려움 없이 변화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저희 식탁을 친절의 자리로, ‍ 선택을 자비의 실천으로, 삶을‍ 주님의 평화로운 왕국의‍ 본보기로 만들어 주소서‍‍

저희가 천국의 시민으로서‍ 지상에서 살아가며, 주님의‍ 거룩한 산 어디에서도‍ 해치거나 파괴하는 일이 없을‍ 그날을 증언하게 하소서‍‍

모든 생명이 주님께‍ 소중하듯, ‍ 모든 동물에게 자신의‍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주님, 저희의 연민이‍ 습관을 바꿀 만큼 진실되게‍ 하소서, 아멘」‍

뉴질랜드에서 메이지 올림‍‍

감사하는 메이지 님, ‍ 친구분의 진심 어린 시를‍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랑하는 스승님께서‍ 다정한 답신을 보내셨습니다: 『덕 있는 메이지, 친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해줘요. ‍ 참으로 아름다운 시네요. ‍ 관음 명상 수행에 헌신하고‍ 정진해줘서 고마워요. ‍ 그 수행이 당신을‍ 보호하고 인도할 것이며‍ 큰 사랑으로 당신의 마음을‍ 활짝 열어줄 거예요. ‍‍‍ 이 물질적 차원에서 활동하면서‍ 더 높은 영적 차원에서도‍‍‍ 세상사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집착 없이 사람들이‍ 비건이 되도록 효과적으로‍ 장려하고‍ 동물 공동거주민을‍ 자신처럼 대할 수 있죠. ‍ 동물 주민들은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내놓을 테죠!‍ 신성한 행운이 당신과‍ 시적인 친구, 진보적인‍ 뉴질랜드에 계속‍ 은총을 내려주길 바라요. ‍ 그대와 수많은 자비로운‍ 활동을 펼치는 모든‍ 동물 주민 보호자들에게‍ 깊은 사랑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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