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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의도와 진실성, 마음의 품성이야말로 경이로운 내면세계를 더욱더 온전히 체험하게 해 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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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뤄천 님이‍ 중국어로 보내주신‍ 다국어 자막 지원‍ 마음의 편지입니다:‍‍

2025년 12월, ‍ 한 인연으로 푸리에 사는‍ 한 여성 불교 수행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동수는 아니지만, ‍ 30년 넘게‍ 영적 수행을 해왔고‍ 늘 「보살의 인도를‍ 받아들여 자선행을 통해‍ 남을 돕는 것』을‍ 삶의 방향으로‍ 삼아 왔습니다. ‍‍처음 그녀와 시간을 보낼 때‍ 그녀는 온화하고 순수한‍ 마음을 지녔고, 헌신적이고‍ 겸손하다고 느꼈습니다. ‍우리 사이에 그렇게‍ 경이로운 교류가 펼쳐질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칭하이 무상사님의‍ 에너지장을 느꼈다고‍ 말했고, 저는 가볍게‍ 스승님의 이야기와‍ 관음법문 수행, ‍이 길이 제 삶에‍ 어떻게 안정과‍ 의지할 곳을 찾아주었는지‍ 그녀와 공유했습니다. ‍‍저는 스승님의‍ 소책자와 염불 오디오, ‍ 즉각 깨닫는 열쇠와‍ 가장 강력한‍ 매일의 기도문, ‍ 태양광 플레이어까지‍ 주며, 인연이 된다면‍ 그녀가 그것들에서‍ 힘을 얻기를 바랐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녀의 표정이‍ 갑자기 엄숙해졌습니다. ‍그녀는 스승님의 화신이‍ 현현하시어 자비롭게 축복을‍ 베푸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녀는 스승님께서‍ 흰 모자를 쓰고 노란 법의를‍ 입고 계셨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곧바로 휴대전화로‍ 스승님의 법상을 보여주며‍ 같았는지 물었고 그녀는‍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합장한 채 공손히‍ 여쭈었습니다. 『스승님, ‍ 가르침을 주시겠어요?』‍ 스승님은 미소로 답하셨습니다. ‍『특별한 것은 없어요. 그저‍ 당신을 보러 왔을 뿐이죠. ‍난 언제나 곁에 있어요』

제가 스승님이‍ 미륵불의 환생이시라고‍ 설명하자, 그녀는‍ 즉시 눈앞에‍ 미륵불이 현현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스승님께서 재림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라고‍ 말하자, 그녀는 곧바로‍ 십자가에 계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과 미륵불께서는‍ 우리가 대화하던‍ 그곳에 늘‍ 함께 계셨습니다. ‍그녀가 이 모든 이야기를‍ 들려주자, 저는‍ 눈물을 터뜨렸고‍ 한 줄기 빛 같은 사랑의‍ 힘이 제 가슴을 관통하여‍ 마음 깊은 곳에서 보살핌과‍ 위로를 받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녀는 집으로 돌아갔고, ‍ 다음 날 이른 아침‍ 법당에서‍ 부처님께 절을‍ 올리려 했을 때‍ 다시 한번 출가한 모습의‍ 스승님이 현현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경외심으로 가득 찬 그녀는‍ 몸을 숙여 예를 올렸고, ‍마음 깊이 감동했습니다. ‍‍그때부터 그녀는 스승님과‍ 관음법문 수행에 관하여‍ 전하는 것은 무엇이든‍ 전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포모사에서 뤄천 올림‍‍

마음이 열린 뤄천 님, ‍ 참으로 놀라운 체험이군요‍! 이 세상에는 매우 순수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많으며, 그들은 때때로‍ 일부 관음법문 수행자들보다‍ 내면의 체험에서 스승님을‍ 더 많이 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의‍ 의도와 진실성, 마음의‍ 품성이야말로 경이로운‍ 내면세계를 더욱더‍ 온전히 체험하게 해 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그저 명상만 하고‍ 믿음이 적으며‍ 헌신과 자비가 없다면, ‍ 우리는 멀리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죠.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당신이 만난 그 불교 수행자는‍ 신께 헌신하는 것에 관해‍ 많은 것을 가르쳐 주며, ‍ 그 모범이 감동적입니다. ‍‍당신과 영광된 대만‍(포모사)가 가장 강력하신‍ 삼위의 깊은 축복을‍ 체험하고, 더 높은 ‍의식 상태로 계속‍ 고양되기를 바랍니다. ‍수프림 마스터 TV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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